
새롭게 발표된 아이패드 프로 7세대 13인치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지인이 구매를 할 것이냐고 물어봐서 '구매를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현재 쓰고 있는 6세대 셀룰러 모델을 처분해도 대략 키보드를 포함해야 하기 때문에 상당한 비용이 나갈 것으로 보입니다

아이패드 프로를 쓰고 있는 현재 제 업무 배치입니다. 최근에는 아이패드프로를 컴퓨터처럼 사용하는 사람들이 늘어났는데, 저도 그 중 한 명입니다. 물론 윈도우 노트북이나 맥북을 보조로 사용하고 있지만, 메인 작업은 아이패드프로 하고 있습니다.

정말 오랜만 4세대 부터 거의 같은 디자인과 형식을 유지하다 새롭게 디자인이 바뀌었습니다. 매 년 디자인이 바뀌는 아이폰과는 다르게 아이패드프로의 경우 어느정도 주기가 있어서 교체에 대한 부담은 덜한 제품입니다. 특히 중고 시세개 매우 높게 책정되기 때문에 구입후에 기존 제품을 중고로 판매할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많은 이들이 기다려온 7세대 아이패드 프로는 디자인에 있어서 큰 전환점을 맞이했습니다. 4세대 이후로 비슷비슷했던 외형을 유지하면서 13인치로 화면이 약간커지고 두께가 6.4mm에서 5.1mm 더욱 얇아진 것이 특징입니다.

애플이 마케팅은 항상 허를 찌르는데, 이번에는 M4칩인 것 같습니다. 저 역시 예상을 못했던 부분입니다. 6세대의 경우 업무를 하다보면 프리징이 조금 생겼는데, 7세대에서는 프리징이 거의 안생길 것 같습니다.

아이패드 프로 7세대는 애플의 최신 M4 칩은 256GB 및 512GB 모델에는 9-코어 CPU를, 더 높은 용량의 1TB 및 2TB 모델에는 10-코어 CPU를 제공하여, 이전 세대보다 훨씬 더 빠른 처리 속도와 효율성을 자랑합니다. 특히 그래픽 작업이나 복잡한 비디오 편집 등 무거운 작업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번 모델의 가장 큰 매력 중 하나는 바로 강력한 성능입니다. Apple의 최신 M4 칩이 탑재되어, 더 빠르고 효율적인 작업이 가능해졌죠. 저장 용량에 따라 9코어 또는 10코어 CPU를 선택할 수 있는데, 영상이나 포토샵 작업이 많은 저에게는 딱인 것 같습니다.

일단 구매 포인트로 잡고 있는 것은 256GB 와이파이 모델입니다. 대부분의 시간을 밸킨의 썬더볼트독에 연결하고 있기 때문에 셀룰러 모델보다는 와이파이 모델로 잡고 있는 것입니다. 아이패드프로에서 가성비를 논하기는 그렇지만, 셀룰러 모델보다 20만원 정도 저렴한 것이 포인트입니다.
